빙그레 그란폰도 참가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10월 9일 공주에서 열리는 대회는 8월 19일 추가 접수를 거쳐 현재 참가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경기도는 시흥 오이도 인근에 태양광 지붕형 자전거길을 열었습니다
경기도는 시흥 오이도 인근에 태양광 지붕형 자전거길을 열었습니다. 서해안 쪽 라이딩에서 체감될 수 있는 구간입니다.
보도된 사업은 시흥·안산 해안권, 오이도 인근의 태양광 지붕형 자전거길입니다.
중요한 건 주변 자전거길과 실제로 잘 이어지는지입니다. 폭, 시야, 진입부가 쓸 만해야 라이딩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오이도, 시흥, 안산 서해안 쪽을 탄다면 개통 소식 자체는 유용합니다.
다음에 볼 것은 폭, 노면, 시야, 진입부입니다. 인프라는 열렸는데 타기는 애매한 경우도 많습니다. 한국은 둘 다 익숙합니다.
시흥 오이도 인근에 경기 햇빛 자전거길 1호가 열렸습니다.
대부분의 라이더에게 전국 뉴스급 소식은 아닙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실제로 타는 해안권에 생긴 자전거 인프라라는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